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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2017-04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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펀치라인의 여름은 화려한 도시의 야경을 생각하며 제작되었습니다.

쉴틈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삭막한 도시에서

밤이라는 시간만이 주는 특유의 여유로움과 화려함을 담아

심플하게 다른 포인트 아이템 없이 단 한 벌로도

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을 구상하여 제작하였습니다.

쉬어야 할 시간에 복장으로도 고민할건가요?

바쁘게 지낸 당신,

야경을 바라보며 칠링(Chilling)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?

차려입으려고 고민하지 마세요. 밤은 당신이 쉴 수 있는 시간이니까.

화려하면서도 소박하고 시끌벅적 하지만 적막한 서울의 화려한 야경에

펀치라인 만의 감성을 녹여 재해석한 제품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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